아이유, 촬영 중에 살해 협박 받아 집으로 경찰 출동… 소속사 “절대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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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유/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30·이지은) 측이 아이유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이들에 대한 민·형사 소송이 진행 중임을 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IU, 이하 '아티스트')에 대한 고발 건의 각하 결정이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신원으로부터, 이와 관련된 민·형사 소송의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전달받아 알려드린다"며 6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상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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