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프랑스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 출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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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프랑스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 출연 사진 공개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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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프랑스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에 출연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리사 크레이지 호스 사진 공개와 소감 표현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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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레이지 호스'에서의 공연 사진 8장을 공개하면서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자리를 채워줄 누군가가 필요할 때 저를 불러주세요."라고 다시 한 번 불러달라고 말했습니다.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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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2023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레이지 호스'의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크레이지 호스'는 나체에 빛과 조명을 비춰 진행하는 공연으로 성 상품화 논란이 있는 쇼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리사는 상의 노출을 하지 않았으며 오피스룩에서 비키니로 벗는 스트립쇼 정도로 진행되었습니다.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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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호스'는 과거에도 국내 내한 공연을 펼친 적이 있는데, 이때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내렸지만 국내에서 호평을 받은 무대 공연이었습니다.

리사의 파격행보와 블랙핑크 재계약 이슈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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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의 파격행보가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 이슈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YG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기간 종료 후 재계약에 관한 소식이 나오지 않아 재계약 실패설이 돌았습니다. 이때 열애설과 열애 인정 등 아이돌 걸그룹 생활 중 흔하지 않은 열애 이슈도 나왔습니다.
멤버들 중에서도 지수는 계약 종료 시점에서 배우 안보현과의 열애를 인정했고, 제니는 뷔와의 프랑스 파리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리사의 경우에도 파트너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이 지난 7월부터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아이돌 그룹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통제에서 벗어나 개인적인 삶을 살기 위해 열애설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이로 인해 재계약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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