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아이브의 장원영이 올해도 대입을 미룬다.
30일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원영은 올해 수능과 수시에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장원영의 소속사는 지난해 "장원영의 의견에 따라 대학 진학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원영은 아이브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대입을 미룬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는 다음달 13일 국내 첫 미니 앨범 '아이브 마인'으로 컴백한다.
10월7일부터 8일까지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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