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고 외쳤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요"…극단선택 40대 대전초 교사, 말 못할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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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 서구 한 장례식장에 전날 극단선택으로 숨진 40대 교사의 빈소가 차려졌다. 2023.9.4. /뉴스1 ⓒNews1 허진실 기자
8일 대전 서구 한 장례식장에 전날 극단선택으로 숨진 40대 교사의 빈소가 차려졌다. 2023.9.4. /뉴스1 ⓒNews1 허진실 기자

“아동학대 고소를 당하고 아내가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는 말을 하곤 했어요”

8일 대전 서구의 한 장례식장. 이곳에는 전날 극단선택으로 숨진 40대 초등학교 교사 A씨의 빈소가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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