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뉴스
유머
이슈
썰
만화
아이돌
연예
일상
정치
경제
사회
반려동물
자동차
스포츠
최신
삼성전자가 미중 갈등 여파로 점유율 1%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신호를 마주했다.
뉴스1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공무원에게 아이폰·갤럭시 폰 같은 외국산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이 중국 기술 분야를 통제하자 애플을 겨냥해 내린 보복성 조치다. 문제는 이에 따른 여파가 삼성전자에게 부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