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무원, 아이폰·갤럭시폰 못 쓴다"…고래(정치)싸움에 새우등(경제) 터진 삼성과 애플

DBC뉴스
신고
조회 297
공유
서울 마포구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본점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마포구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본점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삼성전자가 미중 갈등 여파로 점유율 1%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신호를 마주했다.

뉴스1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공무원에게 아이폰·갤럭시 폰 같은 외국산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이 중국 기술 분야를 통제하자 애플을 겨냥해 내린 보복성 조치다. 문제는 이에 따른 여파가 삼성전자에게 부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Loading...